붙박이장 옆 오픈장
붙박이장 옆 선반 칸에 문을 달면
옆 장과 한 면처럼 이어집니다
실제로 문을 단 곳입니다. 가구를 새로 짜지 않고 문만 더합니다.
붙박이장 옆 선반 칸에 문을 달면
옆 장과 한 면처럼 이어집니다
여러 칸으로 나뉜 장은
칸마다 한 짝씩 답니다
유리문이 달린 책장은 유리문을 떼어내고
새 문을 달 수 있습니다
칸 위치와 크기에 따라 편하게 여는 방식이 다릅니다.
가장 흔한 방식입니다. 칸마다 한 짝씩 달아 옆으로 엽니다.
손이 잘 닿지 않는 높은 칸은 가스 쇼바를 달아 위로 들어 올려 여는 문으로 할 수 있습니다.
여러 칸과 거울 공간을 큰 문 두 짝으로 한 번에 가릴 수도 있습니다.
위에 없는 경우여도 괜찮습니다. 사진 한 장만 보내주시면 가능 여부를 바로 알려드립니다.
문짝은 미리 재단해서 가져가고, 현장에서는 경첩 자리를 맞춰 달기만 합니다.
문을 달 장 사진을 보내주시면
몇 짝이 들어갈지 알려드립니다
폭과 높이를 재서
칸 크기대로 문을 재단합니다
문짝 안쪽에 경첩을 달아
현장에서 자리만 맞춰 답니다
여닫히는 상태를
함께 확인합니다
현장 상태와 자재에 따라 달라집니다.
상담과 견적은 무료이며, 나중에 추가 비용을 붙이지 않습니다.
사진 한 장만 보내주시면 대략적인 금액을 먼저 알려드립니다.
책장·붙박이장 문달기 사진을 보내주시면 가능 여부와 대략적인 금액을
바로 알려드립니다. 24시간 언제든 편하게 연락 주세요.